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토마토 깜짝 효능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있습니다. 바로 토마토입니다.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압을 내리게 해주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또한 고기나 생선과 함께 먹으면 단백질 흡수를 도와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각종 암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토마토 100g 열량은 14kcal로 같은 양의 밥(148kcal)보다 9배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근 각광 받고 있습니다. 또 토마토의 펙틴 성분은 변비를 해소해줘 장 건강과 피부미용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와 우울증에 좋은 채소, 세계 10대 슈퍼푸드, 채소 보관 요령 등에 관해 알아봅니다.

토마토-토마토 효능-토마토 성분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붉을수록 좋아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입니다.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압을 내리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또 고기나 생선과 함께 먹으면 단백질 소화를 도와 소화에 도움이 되고, 각종 암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토마토 100g 열량은 14kcal로 같은 양의 밥(148kcal)보다 9배 적습니다. 또 토마토의 펙틴 성분은 변비를 해소해줘 장 건강과 피부미용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식사 전 토마토 1개를 먹으면 토마토의 수분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들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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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대표 성분 리코펜 어떤 성분이길래?
토마토에 들어있는 가장 대표적인 성분인 리코펜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리코펜은 또한 토마토가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완숙함에 따라 생성되므로 붉게 익은 완숙 토마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코펜과 지용성 비타민은 기름과 함께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기름에 살짝 굽거나 올리브유 성분이 함유된 샐러드드레싱을 활용해 먹으면 좋습니다.

토마토 성분 라이코펜 기름과 함께 먹어야 흡수율 높아져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흡연으로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 산소를 라이코펜이 감소시켜 폐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또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뇌졸중-심근경색 예방, 혈당 저하, 암 예방에 좋습니다.

토마토 성분 중 라이코펜은 기름과 함께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때문에 토마토를 기름에 살짝 굽거나 올리브유 성분이 함유된 샐러드드레싱을 활용해 먹습니다. 토마토를 활용한 요리는 다양합니다. 가장 많이 먹는 케찹 역시 토마토로 만들었으며 파스타, 잼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됩니다. 또 토마토 100g 열량은 14kcal로 펙틴 성분은 변비를 해소해주기 때문에 장과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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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설탕과 함께 먹으면 안돼?
토마토를 대표하는 성분인 리코펜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리코펜은 토마토가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완숙함에 따라 생성되므로 붉게 익은 완숙 토마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것은 영양학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설탕과 함께 먹으면 토마토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가 설탕의 대사에 쓰여 몸이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설탕과 함께 먹으면 토마토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B가 설탕의 대사에 쓰여 몸으로 흡수되지 못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우울증 예방 식품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지만 우울증을 이길 수 있는 식품도 있습니다. 미국 의 타임지는 ‘당신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식품 6가지’에 대해 소개한 바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으로 네덜란드 대학 연구팀은 부정적인 생각을 감소해 우울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이 과일과 채소입니다. 과일과 채소는 최고의 우울증 치료제로 꼽힐 정도로 중요한 식품으로 우울증 위험을 낮춰주는 엽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 다음이 커피입니다. 아침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에너지 생성과 친절함, 즐거움에 도움을 줍니다. 그 다음이 다크초콜릿입니다. 다크초콜릿에 들어있는 항우울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그 다음이 버섯입니다. 버섯에는 비타민D가 다량 함유돼 있어 세로토닌 분비에 도움을 줘 우울증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녹차입니다. 하루에 녹차를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잔 이하로 마시는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 지수가 20% 정도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여성 건강에 좋은 야채는?
여성 건강에 좋은 야채도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폭스방송의 건강뉴스 담당 편집인인 매니 알바레즈 의학박사는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로 시금치와 케일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가장 먼저 꼽은 게 시금치입니다.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과 심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비타민K를 비롯해 비타민C, 칼륨과 루테인을 포함해 각종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식이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기관을 잘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 여성 건강에 좋으며 철분 함유량도 높아 때문에 임신부에게 좋습니다.

케일은 근육 강화에 좋은 채소로 면역계와 심장에도 좋고 비타민K와 C,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여성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슈퍼푸드 과일은?
슈퍼푸드는 인체 노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스티븐 프랫 박사가 2004년에 쓴 ‘난 슈퍼푸드를 먹는다’라는 책의 제목에서 유래됐습니다. 열량과 지방함량이 낮고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 영양소, 섬유소를 포함한 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들을 말합니다. 2002년 미국의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는 귀리, 블루베리, 녹차, 마늘, 연어, 브로콜리, 아몬드, 적포도주, 시금치, 토마토입니다. 이런 식품들은은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과 암 발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등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약과 같은 좋은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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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야채 오래 보관하는 꿀팁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라고 알려진 가운데 야채를 오래 보관하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콩나물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지퍼팩을 이용해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피망도 색이 짙은 것을 싸서 밀폐 용기에 담거나 지퍼 백에 넣어서 보관하면 됩니다. 고추는 깨끗이 세척한 뒤 지퍼 백에 넣어 냉장 보관하고, 오이는 신문지로 싸서 야채실에 두면 일주일 이상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단호박은 썰면 꼭지부터 상하기 때문에 씨를 없애고 심을 오려내 종이 타월을 채운 뒤 주머니에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