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청소 정리 꿀팁?…냉장고 냄새 제거법 아찔?

누구나 자신이 살고있는 집안을 보여주기 꺼려합니다. 개인 사생활과 관련된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주부들이 남들에게 결코 보여주고 싶지 않은 공간은 어딜까요. 하나만 꼽으라면 아마도 꽤 많은 주부들이 냉장고 속을 꼽습니다.

집안의 냉장고 문을 열면 이내 민망해지기 때문입니다. 한눈에 봐도 정리가 전혀 안 되어 있고 냉장고 안에 어떤 음식이 어디에 들어있는지 알아보기도 힘들고, 온갖 재료와 음식이 뒤죽박죽 쌓여있습니다. 또한 음식의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도 있습니다. 신선 칸에는 오래 보관해 색이 변한 채소도 있고 냉동실은 문을 열자마자 꽁꽁 언 음식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냉장고 곳곳에서 음식물 찌든 때와 얼룩도 보입니다. 혹시 이런 냉장고 우리 가정의 것은 아닐까요.

냉장고는 작은 공간 안에 다양한 음식을 저장하고 항상 전원을 켜놓기 때문에 청소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냉장고 속을 잘 관리되지 않으면 화장실 변기보다 더럽다고 합니다. 냉장고 속을 보다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또한 음식의 신선도는 유지하고 음식재료를 요리할 때 찾아 쓰기도 편리한 냉장고 정리법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고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꼭 필요한 가전제품인 냉장고. 과연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냉장고 청소방법은 비단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 못지않게 가족의 위생을 위해도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요리 잘하는 사람은 냉장고부터 다릅니다. 냉장고 정리만 제대로 해두면 다음 요리를 할 때 아이디어도 생각나고, 재료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덜 듭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냉장고 청소방법, 냉장고 안 관리 안되면 식중독 위험?
날씨가 다소 쌀쌀해지면서 식품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음식물 보관 관리는 물론 냉장고의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위생과 신선함을 위해 냉장고 안에 넣어둔 오래된 음식물이 자칫 음식쓰레기로 전락해 유해 세균과 식중독과 같은 질병에 걸리는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냉장고에 식품을 넣어 보관하면 위생상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온에서도 더욱 강한 번식력을 가진 세균들도 많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더군다나 냉장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비브리오균이나 리스테리아균 등이 번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보다 위생적으로 냉장고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냉장고 내부 공간은 70% 이하만 채우고 용기는 가능한 한 냉장실의 벽면과 떨어지게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냉장고 문을 오랫동안 열어두거나 자주 여닫게 되면 내부 온도 변화가 심해져 식품의 보관 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20분안에 청소 끝내야
냉장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청소하는 방법은 우선 전원코드를 뽑습니다. 먼지가 쌓인 냉각기는 냉장고의 성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깨끗이 닦아줍니다. 음식을 꺼내기 전에 위생을 고려해 비닐을 깔아줍니다. 냉장고 안에 들어있는 음식의 이름표를 만든 다음, 자리를 구분해 주면 음식을 정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냉장고 안의 음식을 모두 꺼낸 다음 냉동된 음식은 아이스박스에 보관해 녹는 것을 방지합니다. 냉장고 청소는 20분 안에 끝내는 게 좋습니다. 냉장고 선반은 음식물 얼룩이나 찌든 때가 끼기 쉬우므로 분리해 깨끗이 씻어 줍니다. 냉장고 안은 물, 식초, 소주를 1:1:1 비율로 섞어 깨끗하게 닦아내면 살균과 부패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고무패킹에 음식물이 끼면 세균과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면봉이나 칫솔에 소주나 식초를 묻혀 닦아주면 쉽고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청소가 끝나면 문을 열어 10~20분 정도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악취 음식맛 떨어뜨려 수시로 관리해야
냉장고에 보관한다고 식중독균으로부터 완전하게 벗어날 수 없습니다. 식중독균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 여시니아 균 등은 저온에서도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냉장실 선반에 묻은 음식물이나 물기는 세균을 증식시켜 위생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마른 헝겊으로 닦아내야 합니다. 선반 청소가 필요한 경우 베이킹소다 1 큰술과 식초 1큰술, 물 1컵을 섞어 행주에 묻혀 닦은 후 마른행주로 다시 닦아주면 됩니다. 또한 뜨거운 음식을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음식의 열이 냉장고 안에 든 다른 음식 온도까지 높여 상하게 할 수 있어 식혀서 보관해야 합니다.

냉장고 속의 악취는 음식의 맛과 신선도를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고 한번 생겨난 냉장고 악취는 쉽게 제거되지 않으므로 수시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취효과가 있는 레몬을 잘라 물이 담긴 컵에 넣은 후 냉장고 안쪽에 넣어두면 좋습니다. 식초와 물은 1대1 비율로 섞어 냉동실에 넣어두면 퀴퀴한 냄새를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전용 탈취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탈취제는 냉장고용과 냉동실용을 공간에 맞게 사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고기 포장에는 구입 시기 적어둬야
현명한 냉장고 청소방법 중의 하나는 온도 보관법입니다.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할 때 온도에 민감한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으로 구분해서 적절하게 두는 방법입니다. 냉장고 문 쪽은 자주 여닫기 때문에 온도에 민감하지 않은 음식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좋은 음식은 냉장고의 안쪽에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냉동실 문 쪽에는 건어물이나 가루 종류의 물품을 수납해 두고, 냉장실 문 쪽으로는 음료수나 되도록 빨리 먹어야 하는 유제품을 보관합니다. 냉장고 안쪽은 냉기가 많이 나와 음식이 얼 수도 있으므로 얼면 안 되는 식품의 경우 이곳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 포장에 구입 시기를 적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개류는 냉동시키면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오래 둘 것이 아니라면 소금물에 담가 냉장실에 뒀다 먹으면 좀 더 신선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상한 음식은 빨리 버려야
냉장고 정리와 청소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상한 음식을 빨리 버리는 것입니다. 상한 육류는 해동을 통해 상한 부분을 없애고 닭고기는 색이 검게 변하거나 냄새가 심하면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해물은 그대로 두더라도 비린내가 나면 버려야 합니다.

채소는 검게 썩은 부분은 떼어내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추는 겉이 검게 변했다면 버리는 게 좋습니 마늘은 끈적끈적하면 빨리 먹어야 합니다. 버터는 냄새가 쉽게 배기 때문에 생선과 같은 냄새 나는 제품과 넣지 말아야 합니다. 냉장고 냄새가 밴 버터는 버려야 합니다. 빵은 촉촉함 없이 말랐다면 버려야 하며 아이스크림이 녹아 있다면 유지방이 변한 것이므로 버리는 게 좋습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숯 우유팩에 담아 넣어두면 냄새제거 도움
냉장고 정리는 냉장고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냉장고 청소는 20분 안에 끝내는 게 좋습니다. 꺼내놓은 식품이 녹거나 물이 생기기 전에 다시 냉장고에 넣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음식물의 찌든 찌꺼기는 알코올이나 표백제를 희석한 물에 행주를 적셔 깨끗하게 닦습니다. 청소를 마치면 냉장고에 식품을 습니다. 이때 검은 비닐봉투는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몰라 방치하기 쉬우므로, 가능한 한 안이 보이는 투명한 봉지나 밀폐 용기 등에 담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우유팩에 숯을 넣어 두면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먹다 남은 식빵을 비닐봉지에 담아 입구를 연 채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태워서 넣기도 하지만 그냥 넣어도 1개월 정도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소주의 알코올은 살균작용과 악취를 없애는 역할을 하므로, 뚜껑을 열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원두커피를 내린 찌꺼기도 냄새 흡착이 잘되는 재료이므로 햇볕에 말려서 쓰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야채나 생선 한끼 분량씩 나눠 보관
시간이 지날수록 버리는 부분이 많아지는 야채나 생선은 사온 즉시 손질해 한 끼 분량씩 나눠 냉장고에 보관하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식품명과 구입 시기, 유통기한 등을 적은 스티커를 용기에 붙이거나 목록을 만들어 냉장고 문에 붙여둡니다. 재료의 이중 구입을 막고 냉장고에 먼저 넣은 것부터 꺼내 쓸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냉장고는 일주일에 한 번씩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하기 어렵지만 냉장고 정리하는 날을 따로 정해두면, 식단을 짜기도 편하고 냉장고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음식물 찌꺼기 식초 이용 제거에 도움
친환경 생활 습관 정리와 냉장고 청소방법은 먼저 냉장고 속 음식을 아이스박스에 담아 보관하고 분리되는 선반을 꺼내 주방세제를 푼 물에 담가 놓습니다. 냉장실 안쪽에서 바깥쪽 순으로 닦고 눌어붙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음식물찌꺼기는 스팀타올로 눌러준 후 주방세제와 식초를 섞어 스펀지로 닦아냅니다. 또 냄새 제거를 위해 커피 원두 찌꺼기를 두면 효과적입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베이킹소다 이용하면 소독과 탈취 효과
냉장고에는 채소, 육류를 비롯한 각종 반찬이 들어 있습니다. 이때, 냉장고 벽이나 바닥에 반찬 국물이나 때가 잘 묻게 됩니다. 관리를 제때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른 음식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관 식품을 다 꺼내놓고,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이킹소다와 물을 묻힌 수건으로 닦은 다음,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자국 제거 함께 소독까지 할 수 있어 탈취에도 효과적입니다. 선반 홈이나 고무패킹같이 수건이 닿지 않는 미세한 곳은 칫솔로 꼼꼼히 문지릅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세균번식 원인 음식물은 물기 제거
냉장고에 보관한다고 해서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식중독균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 여시니아 균 등은 저온에서도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냉장실 선반에 묻은 음식물이나 물기는 세균을 증식시켜 주변 다른 음식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마른 헝겊으로 닦아내야 합니다. 선반 청소가 필요한 경우 베이킹소다 1 큰술과 식초 1큰술, 물 1컵을 섞어 행주에 묻혀 닦은 후 마른행주로 다시 닦아주면 됩니다. 또 뜨거운 음식을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음식의 열이 냉장고 안에 든 다른 음식 온도까지 높여 상하게 할 수 있으니 식혀서 보관해야 합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악취 제거 탈취제는 공간에 맞게 사용
냉장고 안 악취는 음식의 맛과 신선도를 떨어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한번 생겨난 냉장고 악취는 쉽게 제거되지 않으므로 수시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취효과가 있는 레몬을 잘라 물이 담긴 컵에 넣은 후 냉장고 안쪽에 넣어둡니다. 식초와 물은 1대1 비율로 섞어 냉동실에 넣어두면 퀴퀴한 냄새를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전용 탈취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탈취제는 냉장고용과 냉동실용을 공간에 맞게 사용해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냉장실용 탈취제를 냉동실에 사용하게 되면 냉동실 내부의 온도가 너무 낮아 제품이 얼어버려 제 기능을 못하게 됩니다. 반대로 영하의 온도에도 얼지 않도록 설계된 냉동실용 제품을 냉장실에 놓게 되면 사용 환경의 온도 차로 인해 탈취작용이 과도하게 일어나 탈취제의 수명이 훨씬 짧아집니다.

냉장고 청소법, 온도 민감여부 따져 보관
냉장고 청소방법 중 하나는 온도 보관법입니다.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할 때 온도에 민감한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으로 구분해서 두는 방법입니다. 냉장고 문 쪽은 자주 여닫기 때문에 온도에 민감하지 않은 음식을 보관하는 것이 좋고, 반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좋은 음식은 냉장고의 안쪽에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냉장고 청소방법중 냉동실 문 쪽에는 건어물이나 가루 종류의 물품을 수납해 두고, 냉장실 문 쪽으로는 음료수나 되도록 빨리 먹어야 하는 유제품을 보관합니다. 냉장고 안쪽은 냉기가 많이 나와 음식이 얼 수도 있으므로 얼어서는 안 되는 제품들의 경우 이 자리를 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고기 포장에 구입 시기를 적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개류는 냉동시키면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오래 둘 것이 아니라면 소금물에 담가 냉장실에 뒀다 먹으면 좀 더 신선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보관방법과 정리요령 필요
오래 둘 것이 아니라면 소금물에 담가 냉장실에 뒀다 먹으면 좀 더 신선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시금치, 배추, 호박은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싸서 분무기로 물을 뿌려 놓습니다. 그 수분으로 인해 신선도가 좀 더 유지됩니다. 다진 마늘이나 생강은 일회용 비닐에 얇게 펴서 냉동실에 얼리면 되고, 자주 이용한다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실에 보관합니다.

먹다 남은 통조림은 반드시 다른 그릇에 옮긴 후 두어야 하는데, 캔은 산소와 결합하는 순간부터 부식이 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냉장고 청소방법으로는 ‘냉장고에 주소를 정해둘 것’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가령 장류는 몇째 칸 몇째 줄에, 매끼니 먹는 반찬은 어디에 식으로 특정 음식을 항상 냉장고의 일정 장소에 두는 것입니다.

냉장고 청소방법, 냄새 없애는 방법 식빵 태워라
아무리 닦아내도 제거하기 어려운 냄새 없애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불쾌한 냄새를 그대로 두면 음식에 배어 맛을 떨어뜨리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남긴 식방을 탈취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식빵을 프라이팬에 까맣게 그을릴 만큼 태운다. 이는 활성탄 역할을 하게 돼 냄새를 제거해줍니다. 태운 식빵을 호일에 싸거나 페트병에 넣어 구멍을 뚫어 안에 두면 됩니다.

활성탄은 표면흡착을 잘 시키기 위해 비표면적이 크도록 가공된 탄소로 악취제거, 배출가스나 배출수에서 독성물질 제거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고성능 흡착제입니다. 폐수 처리시, 폐수중에 함유된 용존 유기물질을 제거하거나 자동차의 기화제어 장치에 사용합니다. 냉장고 청소방법은 화학 세제보다 베이킹소다와 식초 등 천연 성분의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