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칼로리 효능 영양성분 몰랐던 비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술은 소주와 막걸리, 그리고 맥주입니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회식이나 각종 술자리에 빠질수 없는 주류 중 하나입니다. 특히 맥주는 다른 술에 비하여 알코올이 비교적 낮지만 양이 많기 때문에 결코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이뇨작용 또한 커피만큼 일어나게 됩니다.

술을 가장 잘 마시는 비결은 자신의 주량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적당히 마시는 게 모두를 위해서 좋습니다. 술은 ‘여백의 미’로 남겨두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술은 즐기는 문화이어야지 강권하는 술자리문화는 사라져야 합니다. 오늘은 맥주 효능 맥주 칼로리 등에 관해 알아보려 합니다.

맥주 칼로리 비교적 높아 요주의
맥주는 다른 술에 비해 칼로리가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합니다. 가령 500ml을 마셨을 경우, 밥 한 공기와 비슷한 240칼로리를 섭취한 셈입니다. 이를 다르게 보면, 그만큼 살에 민감하거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피해야 할 존재라고 할 것입니다.

맥주 치매 예방에 도움된다는 속설
맥주는 커피처럼 마신다고 가정할시에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한 잔에서 두 잔 정도는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건, 과음은 오히려 위험하다고 하니 항상 본인의 주량에 맞게 드시는게 좋습니다.

맥주의 효능 피로회복과 항산화 효과
맥주에는 효모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비타민B를 포함하여 피로회복뿐만 아니라 항산화효과까지 있습니다. 또한 담석이나 각종 노폐물 또한 배출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각종 병에도 미리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맥주 효능 체내 노폐물 배설 촉진
맥주는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이렇게 활발해진 위액 분비는 이뇨작용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맥주의 탄산가스가 위벽을 자극하여 위액 분비를 촉진시키고 위의 활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흔히 맥주를 먹을 때 톡 쏘는 느낌이 드시는 그게 바로 탄산가스 때문입니다.

알코올 성분 또한 애초에 위에서 장으로 이동하기 쉬운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맥주가 가진 쓴맛 그 자체가 소화를 돕고 식욕증진을 돕기 때문에 효과는 배가 됩니다. 맥주를 마실 때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것에도 이런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때문에 의학계에서는 지금도 가벼운 증상의 위장병이나 요도결석 치료에는 맥주가 권해진다고 합니다.

맥주 효능 치매 예방
맥주의 또다른 효능은 치매 예방입니다. 치매에 관하여 연구한 영국 왕립 리버풀 대학의 앤더슨 박사 등 연구원들은 맥주 속의 실리콘 성분이 치매병에 관계된 알루미늄을 제거한다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인체 속의 알루미늄들은 노인의 치매상태를 악화시키고, 근육경직, 언어장애, 방향감각장애 등을 일으키는데, 보리 속에 들어있는 실리콘이 이를 제거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보리를 주원료로 하는 맥주도 당연히 치매 예방 기능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맥주 효능 두피 건강에 좋아요
맥주 내에 무수히 존재하는 효모는 사실 천연 영양제라고 불릴 정도로 좋은 영양성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두피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들이 두피 모공에 붙으면 역시 두피건강에 안 좋기 때문에 탈모의 주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맥주를 꾸준히 섭취하면 두피건강과 탈모예방까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맥주 효능 피로회복 및 긴장 완화에 좋아요
맥주에는 비타민B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맥주의 원료인 맥아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이 비타민B는 신진대사를 도와줘 혈액이 더 매끄럽게 흐르게 만들기 때문에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비타민B의 혈액순환 역시, 우리가 맥주를 먹을 때 가장 많이 느끼는 효과인 노폐물과 독소배출로 이어집니다. 또한 ‘후물론’과 ‘루플론’이라는 성분이 중추신경에 작용하여 신경을 안정시켜주며, 긴장을 완화시켜줍니다.

맥주 효능 피부 미용에 좋아요
맥주에는 ‘호프케톤’이라는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유방암을 예방하기도 하지만 또한 피부 미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맥주의 주 재료인 맥아에 들어있는 효소는 향균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피부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기능을 수행합니다. 또한 여성 분들이 가장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 가리고 싶어하시는 여드름이나 두드러기 치료 기능도 한몫 한다고 합니다. 의사들은 일주일에 3회 가량은 물과 맥주의 혼합물로 3분정도 마사지하며 세안하는 것이 피부미용에 좋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맥주 효능 체중 감량에 오히려 도움?
맥주는 체중감량을 할때 도움이 된다는 뜻밖의 결과가 있습니다. 다소 의외이지만 사실 알콜 자체는 영양소가 없고 칼로리만 있습니다. 따라서 깡소주나 깡맥주를 먹으면 소모되지 못한 열량은 그대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게다가 맥주의 칼로리는 100g에 50kcal밖에 안됩니다.

문제는 같이 먹는 안주에 있습니다. 맥주와 안주를 같이 먹으면, 알콜의 열량이 먼저 소모되려하고, 안주는 그대로 저장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고기나 튀김같은 고칼로리와 같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는 것입니다.

맥주 효능 근육 운동 할 때 효율 상승
맥주 효능 중 근육 운동을 할때 효율을 상승시키는 기능도 있습니다. 예전에 농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힘이 들때 막걸리를 마시기도 했듯이 활동적인 행위를 할때 힘과 집중도를 향상시키고 근육이 힘이 미세하게 강해지는 것으로 이탈리아 연구진이 밝혀냈다고 합니다.

맥주 효능 소주와 달리 비타민 들어 있어
의외로 알콜뿐일 것 같은 맥주에는 소주와는 달리 비타민이 들어있습니다. 비타민B 군이 풍부한데, 이들은 탄수화물을 에너지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백혈구 생산을 촉진하며 집중력 향상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맥주 효능이 있습니다.

맥주 효능 맥주가 소화에 도움이 된다?
흔히 알려진 잘못된 민간요법 중 하나가 소화가 안될때 탄산음료를 마시면 나아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맥주는 소화가 안될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맥주가 발효되며 만들어지는 이산화탄소(탄산)이 위벽을 자극하여 위액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소화불량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반대로 빈속에 마시면 속쓰림이나 염증 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맥주 칼로리 200cc 한컵 90~100칼로리
식당에서 주는 투명한 200cc 잔으로 한 컵은 약 90~100칼로리 정도 나오고 500cc는 대충 180~190칼로리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술의 경우에는 영양성분없이 알코올만 있기 때문에 간에서 알코올을 1순위로 분해를 한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고 이산화탄소와 물로 나오게 되는데 중요한 건 일반 영양가 있는 음식처럼 몸에 축적이 되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소주와는 다르게 맥주에는 알코올 말고도 다른 영양성분이 소량 들어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합니다.

소주 칼로리에 대해 알아보면 소주 한병은 360ml인데 약 480Kcal 정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도수량에 비례하기 때문에 높은 건 630칼로리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한병에 약 7잔 정도 나오니까 한장에는 58~60칼로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술은 체내에 축적이 되지 않고 에너지로 나오는데 문제는 역시 안주입니다. 안주를 함께 먹게 되면 그 음식들은 고스란히 칼로리로 저장이 되기도 하고 대부분 열량 높은 것을 먹게 되어 살이 찌게 됩니다.

맥주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술은 고열량으로 고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도 해 왔습니다. 특히 술의 칼로리는 열량만 있을뿐 영양소가 거의 없지만, 흔히 30대 이후 뱃살은 잦은 회식과 음주로 인한 ‘술배’로 불리기도 합니다. 맥주 한 잔(500ml)의 칼로리는 약 240kcal로, 밥 한공기와 거의 비슷한 열량이지만,

간은 다른 영양소가 없는 알코올을 가장 먼저 분해하여 물과 이산화탄소로 내보내고, 몸에 축적시키지 않습니다. 술배는 술 때문에 찐 살이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술을 마시면 살이 찌는 이유는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될 뿐 아니라, 안주로 곁들여 먹는 음식들이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튀기거나 볶은 기름진 음식이 많기 때문입니다. 단, 맥주는 소주와는 달리 적게나마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많이 마시면 살이 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맥주는 원래 서양에서 물이 부족해서 물대신 만든 음료수가 기원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서양에서는 물대용으로 많이 마시고 그 문화가 지금까지 내려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과음은 과유불급입니다. 어떤 음식이라도 적당히 즐길 줄 아는 지혜로운 현대인이 되어야 합니다. 술은 ‘여백의 미’가 중요합니다. 술을 적당히 자제할 줄 아는 성숙한 문화인으로 술을 제대로 즐기는 국민이 되었으면 합니다.